조나단 사범님이 한국에와서 초라한 저희 도장에서 수련을 같이 하였습니다. 열악한 시설에서 손님을 맞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. 같은 나라도 아닌 먼 나라에서,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수련한 태권도인이같은 동작을 수련하는 것을 보면서,참 뿌듯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. 조나단 사범님과 같은 훌륭한 태권도인이 있기에 종주국인 한국의 태권도인들은 더욱 큰 자부심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. 조나단사범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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